요즘 저렴한 채소 가게 많잖아요.
지나가는데 왕체리 팔더라도요
무조건 저렴할거라 믿고 보는데
알에 눌린 곳 하나없이 쌩쌩 색깔도 좋구요
600g 만원, 호기롭게 이만원어치 주세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한 줌 씻어먹고
맛 좋아서 두 줌 씻어먹고
넷플 틀어놓고 한 줌 더
넷플 정지시킨 후 달려가서
비닐봉지 뒤집어 털어서 대접시에 담아와
다 먹었어요.
저 혼자요.
그게 인간이냐? -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하는 엄니 말씀
작성자: 사람인가
작성일: 2026. 06. 20 08:49
요즘 저렴한 채소 가게 많잖아요.
지나가는데 왕체리 팔더라도요
무조건 저렴할거라 믿고 보는데
알에 눌린 곳 하나없이 쌩쌩 색깔도 좋구요
600g 만원, 호기롭게 이만원어치 주세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한 줌 씻어먹고
맛 좋아서 두 줌 씻어먹고
넷플 틀어놓고 한 줌 더
넷플 정지시킨 후 달려가서
비닐봉지 뒤집어 털어서 대접시에 담아와
다 먹었어요.
저 혼자요.
그게 인간이냐? -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하는 엄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