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병원에서 의사의 말로 기분 상한게 있어서
바꿨거든요.
새로 옮긴곳은 의사가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말도 거의 안하고. 좀 그런것 같고. 약 먹어도 그대로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약도 전의 곳이 나았던것 같구요.
한참 안가다가 가면 안좋아할건데...
어쩌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20 08:45
전에 병원에서 의사의 말로 기분 상한게 있어서
바꿨거든요.
새로 옮긴곳은 의사가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말도 거의 안하고. 좀 그런것 같고. 약 먹어도 그대로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약도 전의 곳이 나았던것 같구요.
한참 안가다가 가면 안좋아할건데...
어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