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후 급냉한 복분자를 10킬로 지인이 보내줬어요
배송된 복분자는 절반 정도 해동됐구요.
원래는 씻어서 조금씩 소분해서 넣어두려고 했는데
한꺼번에 씻을 양이 아니라서 큰 지퍼백 몇개에 옮겨서
그냥 냉동고에 넣어뒀어요
아침에 찬물에 씻는데 빨간 물이 다 씻겨져나오네요ㅠ
(이게 좋은 성분이라면서요)
생으로 먹어보니 먹을만해요.
씨가 입안에서 많이 겉도는데 삼켜도 될까요,
뱉는 게 나을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20 08:25
수확 후 급냉한 복분자를 10킬로 지인이 보내줬어요
배송된 복분자는 절반 정도 해동됐구요.
원래는 씻어서 조금씩 소분해서 넣어두려고 했는데
한꺼번에 씻을 양이 아니라서 큰 지퍼백 몇개에 옮겨서
그냥 냉동고에 넣어뒀어요
아침에 찬물에 씻는데 빨간 물이 다 씻겨져나오네요ㅠ
(이게 좋은 성분이라면서요)
생으로 먹어보니 먹을만해요.
씨가 입안에서 많이 겉도는데 삼켜도 될까요,
뱉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