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은 뻔하거든요
위험하지 않은 선택
되도록 인간을 더 접하고 마주치는 인생
관계를 확장하지않아서 시간도 돈도 안 들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인간에서 비롯되는 스트레스도
최소화하려는 그런 거요.
저는 이제야 제 미래가 보이네요..
혼자 살다가 혼자그렇게 살다가 ... ^^
어디 공짜 평생 사주 보면 자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명한다는데 ... 현실성 없는 부분이네요.
이렇게 될 거였으면 그냥 처음부터 이런 인생에
초점을 맞추고 살 것을 너무 복잡하게 살아왔네요.
포기하지 말라는데 분명 포기는 효용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