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이후 친구 남편에게 김민석 이야기를
들은적 있어요
그때는 제가 20대 초라서 신선 했어요
청주 교도소 있을때 교도소 안에 세계지도를 붙여 놓고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첫선거 김대중 대통령 찍기 위해 본가 버스타고 몇시간 걸려서 갈때 인데요
참 좋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노통 배신 때린이후 마음의 문 닫고 늦게 다시
영등포 신길동 국회의원 나올때 싫어도
이기길 바랬고요
이잼이 총리로 쓰시니 키워주나 보다
명석해 보인다 이정도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권력욕 쎈것을 드러내는것 같아요
다들 조금 시간 간격은 둔것 같은데
야당 당대표가 대통령 된 사례 문통하고
이잼
그런데 여당 당대표가 대통령된적은 없는것 같은데
총리 좀더 하고 천천히 단계 밟지
이해는 안돼요
방금 이시영숏츠에 김민석 총리가 김용민 유튜브
가서 좋아요
눌렀다고 하고 저역시 문조털래유 에 조아요 누른것 직접보고 진짜 깜놀 하였네요
사실 지방선거 이후 뉴스 유튜브 모두 차단
문조털래유 멸칭을 최근 알았어요
아는언니가 좀 됐다고
오늘은 숏츠로 일베식으로 노래 부르는것 뭐지
하고 보다가 대통령도 인터넷 중독이시라 알텐데
왜 방관하지 싶고 취임후 정규재 조갑제 초청한것
같은데 문통은 청와대 초청 하셔서 식사라도 하셨나 싶네요
친자식 내버려두고 어디서 데려온 자식만 챙기는
상황이 상처가 되어 이잼 뉴스 보는게 싫어 지네요
김 민석 총리는 조아요 누른것 오늘 또 보아서
당대표 제발 안되길 바래요
정청래 당대표 저두 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