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의 입장이고요.
느즈막히 아이를 낳았어요.
엄마는 엄마인지 손주보다는 제 몸을 먼저 생각하세요.
수술한 데는 어떠냐, 배는 많이 들어갔냐, 밥은 잘 먹냐..
근데 아이 얘기는 별로 안 하세요. ㅎㅎ
안 궁금한가 싶기도 하고 엄마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이에게 관심 많으신 시어머니랑 비교하면 더욱이나..
엄마 마음은 다 그런가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6. 19 21:21
저는 딸의 입장이고요.
느즈막히 아이를 낳았어요.
엄마는 엄마인지 손주보다는 제 몸을 먼저 생각하세요.
수술한 데는 어떠냐, 배는 많이 들어갔냐, 밥은 잘 먹냐..
근데 아이 얘기는 별로 안 하세요. ㅎㅎ
안 궁금한가 싶기도 하고 엄마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이에게 관심 많으신 시어머니랑 비교하면 더욱이나..
엄마 마음은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