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때 임명되어 7년간 이사장하고있네요.
이건은 내사람 임명 아닌가요?
아들마약건 거짓해명으로 인사통과됐죠.
누가 이걸로 시비 거나요?
내로남불 하지말자구요
취임 초 불거진 아들의 마약사건 연루, 재임 중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 각종 논란에도 EBS이사장 직을 대통령이 세 번 바뀌는 동안 7년 넘게 이어가는 유시춘의 거취를 두고 EBS 이사회에서 공방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유시춘 이사장은 유시민의 친누나다.
유시춘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듬해인 2018년 9월 이사장에 임명되고, 2021년 연임되었다. EBS법에 따르면 대선 캠프에서 자문이나 고문 역할을 한 경우 3년이 지나야 임명 가능하다. 그런데 유 이사장은 2017년 5월까지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에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 이사장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으나 당시 자유한국당 측은 문재인 캠프 '꽃할배 유세단'의 일원으로 활동한 동영상을 공개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