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잘묵은 파김치랑
돼지찜갈비 분홍소세지 구수한
어린열무멸치된장국이 메뉴였어요
그외에 쑥갓무침이니 매운멸치볶음청포묵이랑 수박같은게 있었어요
동네 한적한곳에 오래된 한식집
같달까 요즘은 집에서 잘 안해먹는 옛날 엄마같은 반찬들이어서 향수 지대로였어요
남편은 좋아하며 또와서 먹자고하더라고요
작성자: 동네요
작성일: 2026. 06. 19 16:02
아주 잘묵은 파김치랑
돼지찜갈비 분홍소세지 구수한
어린열무멸치된장국이 메뉴였어요
그외에 쑥갓무침이니 매운멸치볶음청포묵이랑 수박같은게 있었어요
동네 한적한곳에 오래된 한식집
같달까 요즘은 집에서 잘 안해먹는 옛날 엄마같은 반찬들이어서 향수 지대로였어요
남편은 좋아하며 또와서 먹자고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