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검찰개혁은 역사적 흐름이다.

이를  교묘히 거부하면

 

결국 역사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역사의 물줄기는 그때 그때마다

근대화. 민주화 등 시대적 소명이 있었다

이에 부합하는자 역사의 주인공으로 기록 될것이고

이를 배반하는 자 역사의 반역으로 기록될 것이다. 

 

교언영색하는 손오공의 잔재주 원맨쇼는 

바닥이 드러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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