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커밍아웃했네.
유시민 "검찰의 칼을 쓰고 싶을거예요. 쓰려고 하면 안 돼!"
이재명의 성정을 꽤뚫고 있으니 이리 될걸 알았을 것.
알릴레오에서도 변하시면 안돼요~ 하며 걱정스럽게 웃으며 말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6. 19 15:33
드디어 커밍아웃했네.
유시민 "검찰의 칼을 쓰고 싶을거예요. 쓰려고 하면 안 돼!"
이재명의 성정을 꽤뚫고 있으니 이리 될걸 알았을 것.
알릴레오에서도 변하시면 안돼요~ 하며 걱정스럽게 웃으며 말하는 장면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