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가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아들이 중2인데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찾아보다가 오늘 알게 됐어요. 

남편도 나르시시스트 라는 것도 오늘 알았고... 

내가 그동안 왜 힘들었는지를 이해하게 됐어요

 

남편이랑 같이 살다가는 심장병 걸릴것 같고 숨쉬기가 힘들어서 별거중인데

이게 찾아보니 가족이 나르이면 따로 사는게 정답인거 같은데

아들이 지금 중2인데 내년에 기숙사 있는 학교로 보내는게 맞는 거겠죠?

남은 1년 반 최대한 가르쳐서 고등학교 들어가면 따로 살아야 할것 같아요

 

저를 통제하려 들고 거짓말 많이 하고 감정조절 못하고 너무 힘들어요

사춘기 시작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나르네요

 

기숙사 학교 보내는게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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