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용남이도 한자리 줘보시지.

전체 국민을 향해

먹을거 있어서 왔지? 또 배신할거지?

모욕하면 안되고 포용과 통합으로 가야된다고

전체 국민을 향해 감싸주시고 

용남이도 자기얘기 해줘서 감사했다고 떠들던데.

 

본인이 얘기하고 다니던 금감위원장 자리 주시지요.

화끈한 포용과 통합을 위해서.

오늘 오후 두시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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