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안하고 자식은 막연하게 답답한
미래밖에 안보입니다
남편 퇴직금도 대출금
제대로 갚으면 끝입니다
저도 정년까지 4년 남았고
최저임금 받아요
몸도 아프고 우울합니다
날씨마저 왜 이리 습하고 쨍쨍하니
작성자: 폭풍
작성일: 2026. 06. 19 11:44
주식도 안하고 자식은 막연하게 답답한
미래밖에 안보입니다
남편 퇴직금도 대출금
제대로 갚으면 끝입니다
저도 정년까지 4년 남았고
최저임금 받아요
몸도 아프고 우울합니다
날씨마저 왜 이리 습하고 쨍쨍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