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검찰개혁 의지 확실, 추가( 보안)수사권 없앤다 하면서
실제 실행은 안하고 일년 가까이 질질 끌다,
선거 끝나면 하겠다더니
오늘 기사엔 전당대회 뒤에 한다고
또 미뤘어요.
하면 빨리 하고
안할거면 안한다 말을 해야지,
교활하게 희망고문하며 질질 끌다
자기가 당권잡은후 자기 맘대로하겠다는 속셈이에요.
교활한 인간이라 김민석을 전혀 믿을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러면 이재명이라도 김민석에게 서두르라 지시해야하는데
이재명은 일부러 " 당이 알아서 하세요" 하고는
정청래 나가라고 압박하니
정청래 내보내고 김민석 맘대로 하란 뜻이에요.
이재명도 똑같이 교활하게
말로만 검찰개혁 동의한다 할뿐
실제는 시간만 지체시키고 있어요
이와중에 대통령과 친한 유튜버들과 뉴재명 댓글부대 사용해서
검찰개혁 언제 하나 고대하고 있는
범민주진보 인사들 , 혹은 친노친문들 조롱하고 모욕주기 하고 있고요.
대체 대통령과 총리가 뭐하고 있는건가요?
둘이 누가 더 교활하게 행동하나 내기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