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제 시모가 내 생일을 잊은 것 같다했는데 반전

전에 시모가 25년간 전화는 했었는데 올해 안 해서 잊은 것 같다고 했는데 아니였어요 기억 하고 있었는데 일부러 안 한거였어요 그 이유가 돈도 못 줘서 안 한거래요 원래 도 돈 한 번 받은 적 없었는데 올해 갑자기 저러네요 

 

남편이 시가 갈 일이 있어서 갔다 오는데 10만원 주면서 엄마가 주는 거래요 전화 통화 중에 생일인데 돈도 못 줘서 전화 안했다며 ㅇㅇ 아빠 왔길래 준다네요? 

 

전에도 제 생일 지나 남편이 시가 많이 갔었는데 한 번도 안 줬었는데 올해 무슨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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