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행복해하셔서 행복해요

엄마가 파킨슨 4년차세요

서서히 안좋아지는 병인데 ㅜㅜ

 

엄마가 좋아하는 집으로 이사하고나서

소꿉장난처럼 꽃도 나무도 키우고 분갈이도 하면서

행복해하셔요... 

필라테스도 열심히 하시구요

그걸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일반적 노화보다 조금만 더한 상태로만 지내시다 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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