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봉 2배, 외제차도 주더니…” K뷰티 등골 다 빼먹은 C뷰티 역공

설화수’ ‘후’ 같은 한국 화장품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던 2015년. 국내 화장품 대기업 연구소에서 일하던 A씨는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중국 화장품 업체에서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이직을 권한 것. 당시 받고 있던 연봉 두배에, 상하이 고급 주택 임대료(월 500만~600만원) 지원, 외제차 제공까지….

 
 
 
전자하고 디스플레이 기술유출때하고 비슷하네요
쌍용도 중국인수 하이브리드 기술유출다되겨
인수대금도 못받고
금호 타이어도 중국인수 광주 신규 공장짓는더니
백지화 불내서 보험금 타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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