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맹신하면 안되고
같은 mbti 끼리도 성격 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istp 분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 없고
혼자가 편하고
혼자 휴식하는 시간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공감이나 감정표현에 서투르거나 자신 없고
연락 자주하는 거 힘들고
남한테 신세지고 빚지는 거 너무 싫고
그런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성으로서 꼬시기 제일 힘든 mbti유형이라고 하던데
그나마 남자들은 남자가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사회분위기가 작용해서 그나마 나은데
여자 istp는 더 인간관계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라서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도 결혼을 많이들 하니까
어떻게 결혼에까지 도달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이상형 남자를 만나면 태도가 바뀌나요?
Istp들은 사랑에 빠지는 속도도 매우 느리다고 하던데
남자가 미친듯이 들이대서 인연이 만들어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