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다 봤는데 드라마가 이리 심금을 울리고 감동적일수 있는지 한참을 울었어요
인간의 심리가 다 드러나 있고 사람의 감정을 들었다 놨다를 하는데 연기하는 배우들도 하나같이 어쩜 그리 연기들을 잘 하는지 이런 드라마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드라마를 쓸수 있는 작가들은 많치는 않겠지만 앞으로 이 작가 드라마는 항상 보려고요.
드라마 끝나자마자 작가에게 다른거 언제 나오나 기대하는 나를 보고 염치없다고 생각되지만 작가님 좋은 작품 기다릴께요. 드라마에서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