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앞뒤가 맞지 않고

매사 내로남불인 인간의 언행이 자꾸 생각나서 죽이고 싶고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워요

청소하면서도 씻으면서도 생각나고

이걸 어떻게 떨쳐내죠?

날씨까지 불덩어리 그 자체 내 속에서도 불덩어리가 끓어오르는데.  

그래도 그냥 나갈까요?

걸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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