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선관위 비리가 엄청 나군요

https://news.nate.com/view/20260618n01490

 

 

● 300km 떨어진 곳과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 원
271개 선관위 모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16개 시도중 14곳 5000만원 초과
국가계약법상 경쟁입찰 원칙에도 “보안상” 내세워 수의계약 체결
송파 등 서울 자치구 선관위 16곳, 한 업체와 계약… 총액 5억원 넘어

 

17일 중앙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선관위는 지난달 18일 경기 수원의 한 인쇄업체와 투표용지 인쇄를 위한 계약을 맺었다. 투표용지 2093만5000장을 8억3594만 원에 인쇄하는 내용이었다.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르면 5000만 원 초과 계약은 경쟁입찰이 원칙이지만 보안 등을 이유로 수의계약을 맺은 것. 16개 시도 중 계약 금액이 5000만 원 이하인 곳은 제주와 세종 등 2곳뿐이었다.

부산시선관위는 직선거리로 300km가량 떨어진 경기 성남 소재 업체에 투표용지 인쇄를 맡겼다. 이 때문에 인쇄비용 외에 배송비로만 580만 원을 인쇄업체에 지급했다. 경남도·울산시선관위도 경기 안양시와 충남 천안시 등 2곳에 공장을 둔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었다. 반면 같은 영남권인 대구시선관위는 대구 시내 업체에 인쇄를 맡겼다

 

 

 

부산엔 인쇄소가 없어서 300키로 떨어진 성남에 인쇄를 맡겼나?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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