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다가 송군이....흰색 빤쯔 입고 나오는 것 보다가 화들짝 깨서
보다 멈췄다가
이 곳에서 혹시나 찾아 보고..다시 봤는데 넘 짠하네요
마지막....
가흔네 집에서 그리 할 줄은 생각도 못 했고...
사진 한장에 오열하는 가흔의 모습..
이런 사랑은 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거기에 가흔 주변의 여인들은 가흔을 매우 매우 부러워했을 듯..싶네요
그런 사랑 받고 싶다~~
그런데 가흔의 남편은 사랑으로 결혼 한 건 아닌거죠?
가흔의 시어머니도..가흔과 김대령과의 사랑을 인정해 주신건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