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맨날 음식 갖다주는 착한 윗집 아주머니 남편이 내는 발망치 소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윗집 아주머니랑 저랑 사이가 좋아서 

엘베에서 만나면 스몰토크도 하고 

저희 애도 이뻐해주고 

관계 좋고 서로 음식도 나눠 먹어요 

 

근데 그 집 남편이 정확하게 7시 50 분 전후로 

출근준비를 하는데 20분 정도 진짜 요란합니다 

 

그 시간만 딱 참으면 조용 해서 계속 참아 왔는데 

요즘 점점 커지더라구요 ㅜㅠ 

 

이런 관계일땐 어떻게 발망치 줄여주십사 

말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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