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솔 돌싱편 영수는 자녀계획 질문 너무

그 뜻은 충분히 이해하겠어요..더 늦기전에 본인의 아이를 갖고 싶은 건 인지상정이죠

근데 사람이 때와 장소를 가릴 줄알아야할텐데

여출들 울면서 자기소개하는데

거기서 "아이는 낳을 생각이 있냐, 낳을 수있냐"

어쩌라고, 여자들도 솔직히 질문받고 전혀 유쾌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약간,, 번식하러 나왔나? 혹은 애낳을수 있는지 없는지 감별? 병아리 감별사?

자녀계획 여부는 나중에도 충분히 차차 알아볼수 있잖아요

질문을 함으로써 나는 자녀를 꼭 낳아야하는 사람이다 나랑 시작하려면 알고들 있어라 하는 

너무 매력떨어집니다..

상주여자분이 단칼에 아니요 라고 하는데 속시원했네요

여자분들 우니까 휴지 갖다주는 남자분? 그사람과 너무 대조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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