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년된 소금 버릴까요?

23년에 산 천일염 간수 뺀다고 바닥 구멍있는 항아리에 넣고 뒷베란다에 보관하고 아주 가끔 조금씩 퍼서 썼어요. 

오늘 푸다가 보니 날파리 번데기 껍질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럼 날파리가 항아리 안에 알을 깠다는거니 보이지 않는 알이 꽤 있겠죠? 

이거 김치 절이고 그러는데 쓸

수기 없잖아요. 버려야 할까요

아님 알을 깠어도 염분땜에 다 죽었을테니 써도 되는걸까요? 

버리는 쪽으러 기우는데, 버리는 소금 활용 방법은 뭐가 닜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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