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놀랍네요.
개혁신당이 테러라며 부산시장 선거에서 얼마나 울궈먹었는데.
아버지는 온병원 원장 (부산에서 제법 큰 병원)
https://v.daum.net/v/20260617180230398
6·3 地選 다음날 초단기 은퇴한 정이한 前후보
지난 4월27일 선거운동중 “음료수 테러로 입원”
“놀라 넘어져, 머리 부딪혀 의식잃어” 당시 전언
“어린 XX” 체포된 가해자도 30대…鄭, 선처요구
정치테러 경찰수사, 국정원 별도 조사도 병행돼
자작극 정황 포착…선거 끝난 날 압수수색 진행
개혁신당 “鄭 탈당…우리도 피해자, 수사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