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0대 초반입니다 폐경전이구요
남편은 50중반인데 발기부전으로 앞으로
부부관계 없이 지낼것 같습니다
50 중반이면 운동 ,식습관 이런걸로 좀 나아질수는
있겠지만(고혈압 약은 복용 4~5년?)
남편 성향은 제가 잘 압니다(결혼 27년차)절대
노력하며 사는 스타일아니고 회피형입니다(제가
도저히 바꿀수 없는 성향입니다ㅠ)
인생의 지혜로우신 선배님들
1.아직 제 나이만 보면(50초반) 여자로서 아깝다
2.그 정도 나이면(아내 50초반,남편 50중반)
받아들일 나이다(현실직시ㅠ)
둘중 어떤거에 더 무게가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