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중국 본토 영화고요.
제목은 우리, 태양을 흔들자
신부전증 20대 여자가
투석하며 힘들게 사는 삶에 지쳐
sns에 가면 쓰고 동영상을 올립니다.
자기랑 결혼해주고
사망 시 자신에게 신장 이식해 줄
암환자분 연락 달라고요.
암환자가 죽으면 그의 가족을
자신이 가족처럼 잘 돌보겠다고요.
그러곤 민망했는지 얼른 삭제하는데
그 짧은 순간 암환자인 남자가 보곤
연락을 해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요.
중국 실화 바탕이래요.
정유미, 조승우 같이 생긴 배우들 주연이고
중국의 젊은 도시 창사 풍경 보는 재미에
잔잔하면서 감동도 있고 재미있게 봤어요.
이 영화가 김민하, 이도현 주연으로
리메이크 된다니 기대되고요.
그래서 김민하가 그리 살을 뺐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