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전업 하면서 애들 옷 다 물려 입히고 사교육도 안 시켰다고. 그래서 전문대 가서 잘 산다고 이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진짜 이건 애들 이야기 들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애 셋 신분 대학생 된 자식 둘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본인은 나가서 일하는 거 무섭다고 아니 이십대 젊은 애들도 학교 다니며 일하는데 집에서 그러고 있는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17 15:53
밑에 전업 하면서 애들 옷 다 물려 입히고 사교육도 안 시켰다고. 그래서 전문대 가서 잘 산다고 이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진짜 이건 애들 이야기 들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애 셋 신분 대학생 된 자식 둘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본인은 나가서 일하는 거 무섭다고 아니 이십대 젊은 애들도 학교 다니며 일하는데 집에서 그러고 있는 50대 엄마 보면 한심 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