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방지용으로
5월초에 200 정도 시작
지금 65만원 정도 수익이에요
잘한걸까요
그나마 하닉 1주가 혼자서 거의 달성한 거고
나머지 etf들은 봐줄게 없네요
이러면
걍 하닉과 삼성만으로 구성했어도 좋을뻔했네요
그때도 비싸게 들어갔는데도 지금 보면 하나님임
6월에 끄적거린거는 다 봐줄게없네요
올초 아니 올봄에만 들어갔어도 남는 장사에요
일찍들어가신분들 축하해요
사팔사팔할 정신은 없어서
더이상 못 들어갈 듯 해요
여유자금 5천 있는데 걍 묵히고 있네요
내 정신에너지를 돈 등락에 쏟을 여력이 없어서
어느날은 단타 레버리지라도 해야는거 아닌가싶은데
그러면 그거보느라 걍3시까진 암일 못하지않나요 ㅠ
삶이 일상이 삭제되는 기분
도파민은 풀충
원래 게임 같은거 안 좋아하는 분들은 주식도 거의 안하게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