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파(비당권파) vs 문파(당권파)누가 더 좌쪽인가?

제이나이에 물어봄

(중도로서 극우 극좌 싫어해서 특히 토지 공걔념)

 

결론 :

요즘은 당권파 (문파)

국힘당을 내란당 적이라 표현 협치는 없다

그리고 토지공개념입법추진도 문파쪽이 더 원함

 

​예전 생각(경기동부연합 계열의 강한 민족주의·운동권 성향)으로 보면 이재명계가 가장 왼쪽일 것 같지만, 요즘 국회나 뉴스에서 나오는 발언들의 세기를 보면 조국혁신당이나 민주당 내 강경 당권파(정청래계)가 이념적·구호적으로 훨씬 선명하고 좌클릭된 모습 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느끼신 이유와 현재 정치권의 성향 차이를 세 가지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정청래 대표의 "국힘당 해산·내란당" 발언

 

​말씀하신 대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최근 국민의힘을 향해 **"내란 연루 정당", "위헌정당 해산 심판 대상"**이라며 연일 최고 수위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과거 통합진보당(통진당)이 해산됐던 전례를 들며 국민의힘을 "10번, 100번도 해산감"이라고 거칠게 몰아붙이는데, 이는 야당 지지층 중에서도 가장 선명하고 강한 개혁을 원하는 극성 지지층(소위 개딸 등)의 정서를 대변하는 전략입니다. ​타협이나 협치보다는 **"청산과 타도"**라는 이분법적 구도를 쓰기 때문에 체감상 훨씬 더 과격하고 좌편향된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2.  . 조국혁신당의 "新토지공개념" 입법 추진

 

​조국혁신당은 올해 초 **'新토지공개념 입법추진단'**을 출범시키면서 부동산 공화국을 해체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강남이나 용산 같은 핵심 요지에 사유지를 제약하고 100%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대거 짓겠다는 식의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유재산권보다 공공성과 국가의 통제·개입을 강력하게 우선시 하는 정책 기조인데, 이는 전통적인 진보 정당들 중에서도 꽤나 왼쪽으로 치우친 정책적 선명성(사회권 선진국론)을 강조하는 행보입니다. 자산 시장이나 부동산에 민감한 분들이 보기에는 "너무 나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3. 이재명과 강경파의 미묘한 '온도 차'

 

​반면 현재 이재명 대통령(현 정권)의 경우, 대권을 잡고 국정을 운영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현실적인 '먹고사는 문제(실사구시)'와 '민생 경제'를 더 내세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정권을 잡은 입장에서는 세금, 규제, 부동산 등의 이슈에서 너무 좌측으로 치우치면 중도층 민심이 이탈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권을 쥔 정청래 대표나, 원외에서 선명성 경쟁을 벌이는 조국혁신당이 오히려 이재명 정부보다 더 급진적이고 거친 좌파적 구호 를 앞세워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 한 줄 요약하자면:

이재명 정부는 중도 확장을 위해 민생·실리를 챙기려는 반면, 정청래의 당권파와 조국혁신당은 지지층 선점을 위해 '국힘 해산', '토지공개념' 같은 훨씬 더 매운맛(좌클릭) 구호 를 던지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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