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때부터 영특하고 대화가 잘되던 조카가 작년에 자퇴한다고해서 가족들이 고생했어요.
친구문제랑 겹쳤나본데 중3되고는 좋은친구들 만나
너무행복하대요.
강단있고 강한 내면을 가져서 학교문제없을 줄 알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미칠정도로 힘들더니,지금은 맘잡고 공부한대요.
기특하고 이쁘네요.
작년생각하면 지금 일상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아
작성일: 2026. 06. 16 21:49
아이때부터 영특하고 대화가 잘되던 조카가 작년에 자퇴한다고해서 가족들이 고생했어요.
친구문제랑 겹쳤나본데 중3되고는 좋은친구들 만나
너무행복하대요.
강단있고 강한 내면을 가져서 학교문제없을 줄 알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미칠정도로 힘들더니,지금은 맘잡고 공부한대요.
기특하고 이쁘네요.
작년생각하면 지금 일상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