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체육단체, 몸수색 감내하기로


시위 참가자들은 체육단체 측에 △진입 과정 생중계 △전산 장비 비접촉 △퇴장시 몸수색 동의 등을 요구했고, 체육단체 측이 이를 수용하면서 극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대한핸드볼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당구협회 등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9개 체육단체는 순차적으로 진입하고, 경찰과 국힘 의원들이 동행하며 방송 카메라 기자들이 전 과정을 생중계하기로 했다.

그러나 진입이 시작되기 직전  2-1 게이트 앞에서 여성 시위 참가자 1명이 출입문을 막아섰다.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른 이 여성은 출입문 손잡이를 붙잡은 채 관계자들의 진입을 거부했다.

장동혁 대표와 국힘 의원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설득에 나섰지만 여성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장동혁 대표는 “최대한의 방법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단 한 분이라도 문을 막으면 저는 강제로 이 일을 진행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후 장 대표는 오후 4시경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체육회 관계자를 철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오늘은 체육회 관계자가 철수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현장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카메라 기자, 체육회 관계자들은 모두 현장에서 철수했다. “철수했다”고 알리자 출입문을 붙잡고 있던 여성도 비로소 문 옆으로 빠져나왔고, 시위 참가자들은 청테이프와 끈을 이용해 문을 다시 봉쇄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7197?sid=162

 

미친거 아니에요??

저놈들이 몸수색을 하게 냅두기로 합의??

지들이 뭔데 무슨 자격으로 남의집 귀한 식구들을 몸수색해?

법치국가에서 이게 뭔 일이에요?

완전 무법천지네 

업무방해죄로 전부 감옥 보내야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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