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직접 소통한다는 이동형, "YTN 간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qF_p09NnQ
"제가 다음 달부터 YTN 복귀하기로 했는데 라디오 진행으로 저녁에
다섯시부터 6시반 복귀하기로 했는데 고민을 많이 했어요"
"두번째는 내가 유튜브로 해서는 솔직히 그 아침 방송 낮방송 같이 때리면
이길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대통령 잘하게끔 해주는 방법이 없을까?
그걸 고민하다가 됐어요"
"지금 계속 이재명한테 태클.. 태클 걸고 그러고 있는거잖아요"
"이재명 SNS에 글 쓰고 방송에서 기자회견에서 얘기하고
이거 다 지들 마음대로 곡해하고 해석해가지고 자꾸 호도... 여론을 호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못 끌게 막는 게 우리의 일이고 그게 대통령이 원하는 일이죠?"
"솔직히 말해서 김어준이든 박시영이든 유시민이든
지금 대통령 하고 소통한 사람 있습니까?
"없잖아. 있어? 없잖아"
"그러면서 뭘 아는 척을 하고 자빠졌어?
지들 말 마음대로 해석하고 자빠졌냐고?
"나는 소통한다"
"개코도 모르는 것들이 아는 척을 하고 XX 짜증나게"
"누가 그럼... 누가 이재명을 파는 거야? 나쁜놈의 새끼들"
"낚시는 유시민이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