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갈때마다 감정이 복잡.
가서 누워도 쉬워도 뭔가 편하지가 않음.
심지어 내가 결혼전까지 살던 집 내가 썼던 방 인데
뭔가 모르게 힘이 들어요
지하철 타고 갔다 와서 한시간 넘게 뻗어 있었네요
얼음 하나도 어째 불편하고 시원하지가 않음
내집에서 편한 옷에 잘 부셔지는 얼음 가득 컵에 넣고 주스 한잔 들이키니 좀 살겠네요.
작성자: 그지같아도
작성일: 2026. 06. 16 19:04
친정 갈때마다 감정이 복잡.
가서 누워도 쉬워도 뭔가 편하지가 않음.
심지어 내가 결혼전까지 살던 집 내가 썼던 방 인데
뭔가 모르게 힘이 들어요
지하철 타고 갔다 와서 한시간 넘게 뻗어 있었네요
얼음 하나도 어째 불편하고 시원하지가 않음
내집에서 편한 옷에 잘 부셔지는 얼음 가득 컵에 넣고 주스 한잔 들이키니 좀 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