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짐 그래도 선방했네요
댓글로 격려해주신분들 때문에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제얘기 잘 안하는데 ....진짜 제가 번아웃이 온것도
아시고 ....
참 희한하게 정리를 놓고 사네요
재활용빼고 그래도 8키로 버렸어요
약이나 쨈,각종 청들 미련없이 버렸네요
왜 그딴건 만들어둔건지 ㅎㅎㅎ
분리수거 안하는 수거업체 이용했는데
대략 계산해보니 내노동력?
청소정리 도움받는다 생각하고 돈쓰려고요^^;;
어쨌든 앞으로도 쟁이지 않고
남은생 살면서 쟁여두지 않는게 제인생 모토로 바꿨네요
버리기도 중요하지만 쟁이지 않는거
미니멀리스트는 못되어도 정리정돈은 하고 살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