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오늘(16일)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저를 반대하는 분들도 제가 보수에 대단히 중요한 전략자산 내지는 무기라고 말하던데, 왜 그 무기를 아껴두나"라며 "정말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보수 정치권 상황에 대해선 "보수 재건이라는 과제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며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지금이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를 일부러 감정적인 문제나 정치인 개인의 불안감 때문에 미룰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복당에 대한 당내 반대 기류에 대해선 "보수를 재건할 대회전을 앞두고 가장 내세울 만한 무기를 굳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는 오히려 사용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설명해야 할 문제"라고 받아쳤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16154451398
한동훈은 자아비대증 환자.
가짜보수당에서 무슨 보수재건을 하겠다고
윤어게인당에 복당을 못해 안달이 났는지 모르겠네요.
110명 국민의힘에서 보수재건에 동의하는 의원은
많아야 20~30명일텐데
본인이 전략무기이면 창당해서 보수재건을 외치면
저절로 자기를 중심으로 모일텐데....
극우당이 되고 싶어하는 국민의힘은
한동훈을 무기로 생각하지 않으니까 안쓰는거잖아요.
그리고 한동훈이 당대표일 때는 총선도 쫄딱 망하고
지지율도 최저수준이였는데,
장동혁은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고
지지율도 엄청나게 올랐어요.
장동혁은 의외로 능력있는 당대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