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님께,
대통령님은 통합을 얘기합니다.
그 통합에는 이언주,김용남은 있지만 최강욱등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무언가 뜻이 있겠지 했습니다만 갈수록 이상해졌습니다.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상대도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어슬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는 포효에 이재명을 믿고 열광적으로 지지했는데, 정성호를 법무장관으로 임명하고 봉욱을 민정수석으로 앉히고서는 검찰개혁에 대해묘한말을 해서 수상하다 느낌이 왔지만 그래도무언가 뜻이 있겠지 뱁새가 황새의 뜻을 알겠는가하면서 여전히 믿고 기다렸습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6&document_srl=885473484
상소문 읽는 느낌이네요.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