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계셔도 정 없는 분들이고 에고가 강해 본인 삶이 중요해서 자식에게도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아요 형제애 강조도 없었고요
이 습성이 형제자매에게 내려와서 우애가 전혀 없어요 각자 어려움 있어도 종교로 해결하니 더더욱 대화가 필요 없고요
이런 냉냉한 가족 분위기가 젊었을땐 쿨하다 느껴졌는데 지금보니 지독한 개인주의자들 같아요. 이상한 거 맞죠
작성자: 이상
작성일: 2026. 06. 16 14:23
부모님 계셔도 정 없는 분들이고 에고가 강해 본인 삶이 중요해서 자식에게도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아요 형제애 강조도 없었고요
이 습성이 형제자매에게 내려와서 우애가 전혀 없어요 각자 어려움 있어도 종교로 해결하니 더더욱 대화가 필요 없고요
이런 냉냉한 가족 분위기가 젊었을땐 쿨하다 느껴졌는데 지금보니 지독한 개인주의자들 같아요. 이상한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