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굴이자 각종 잡동사니로 꽉꽉 들어차있는 남편 방. 상자, 가방, 봉투 등등에 든 물건들 - 남편이 들어놓고 못버리게 해서 제가 넣어놓은 것들
매일 상자 하나씩만 치우자 했더니 방에 들어가서는..
상자 속에서 아이 돌잔치 초대장 꺼내보고 오래된 라디오 찾아서 틀어놓고 있어요.
남편 인프피인데 인프피보고 방청소하라 그러면 추억여행한다더니 그러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몇년동안 모아둔? 전선같은 건 좀 버리는 것 같네요ㅠㅠ
작성자: 돼지우리
작성일: 2026. 06. 16 14:20
쓰레기 소굴이자 각종 잡동사니로 꽉꽉 들어차있는 남편 방. 상자, 가방, 봉투 등등에 든 물건들 - 남편이 들어놓고 못버리게 해서 제가 넣어놓은 것들
매일 상자 하나씩만 치우자 했더니 방에 들어가서는..
상자 속에서 아이 돌잔치 초대장 꺼내보고 오래된 라디오 찾아서 틀어놓고 있어요.
남편 인프피인데 인프피보고 방청소하라 그러면 추억여행한다더니 그러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몇년동안 모아둔? 전선같은 건 좀 버리는 것 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