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고 훈계하고 아는체 안하면 돌아버리는 병에 걸림
본인 자식들이 다 안받아주니
며느리, 사위한테 그 짓거릴 함
가만 있는데 와서
이상한 질문하고 답변이 부족하다 싶으면(며느리, 사위가 질려버려서 질문에 모른다 대답하거나 대충 답)
본인 지식 일장연설 시작+그것도 모르냐 혼내며 잘난체
자신이 요리한 반찬 앞에 놓고
며느리, 사위 먹고있는 면전에 대고
양배추 효능, 요리법 일장 연설 시작
며느리, 사위는 식사 거부, 방에서 혼자 먹거나
집에가서 먹는다 하거나 외식함
항상 대화 패턴이 그럼
며느리와 사위는 노파가 빨리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