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옆에서 본 가난의 답답함

언젠가 누군가 도움을 청하길래 관련된 일에 대해 조언을 해준적이 있어요.

그 조언을 따라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더군요.

그문제에 대해 본인이 아는 사방팔방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결국은 본인이 결정을 해야하는데 그 조언들을 듣고도 잘못된 결정을 하는데 그 과정이 참 답답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이 가난하게 사는 이유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자녀들은 달리 살려고 발버둥치면서 바른 선택을 하려하는데 부모가 그 자녀들의 앞길도 막는 상황을 만드니  그 자녀들은 그걸 답답해하고 그  과정을 보고 옆에서 보는 저는 참 안타깝고 그 상황에서 번뜩든 생각이 아 안되는 사람은 안되느구나 내가 적극적으로 아는 지식을 알려줘도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에 힘이 빠지는 속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진심이었기에 이런 과정이 속상하고 답답하고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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