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보사가 자꾸 그만 두는 이유

할머니 성격이 지랄 맞아요

옆에서 몇시간도 버티질 못하겠는지

하루 3시간 오는 건데 36계인건지

이런 저런 핑계로 안오시는데

할머니인데도 입이 걸고 직설적이고

식당에서나 어딜가도 

돈 쓰는 사람이 왕이라는 주의가 강해서

하대하고 오너도 못하는 하고픈말 죄다 해요

요보사분들 자꾸 그만 두는 이유가 

손주 봐줘야한다

남편이 아프다

이사간다 등등

다 핑계겠죠?

이 못된 할망구를 어찌 하오리까 ㅜㅜ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