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 이란, 이미 종전 MOU 전자서명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미국과 이란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종전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전자 서명 형식으로 종전 양해각서( MOU )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대(對)이란 협상팀을 이끌었던  JD  밴스 부통령은 미국이 종전 협상 서명의 대가로 이란에 해외 동결자금 일부를 전달할 것이라는 세간의 관측을 반박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15일(현지시간)  ABC NBC  등 다수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미  MOU 에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대(對)미 협상 대표였던 갈리바프 의장이 디지털 서명을 했고, 이에 대한 경제적 대가는 오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958?sid=104

트럼프·밴스-이란 갈리바프 이미 종전 MOU 전자서명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