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경영 sns ..노무현재단

최경영 10분ㆍ

유시민 작가는 아주 오래전부터 베스트셀러 작가였지요. 평생 인세로 번 돈이 강연료 등보다 많았습니다

노무현재단 유튜브 방송 안하고 돈을 추구해서 유시민 유튜브방송 했다면 얼마를 벌었을까요? 돈 벌려고 재단 일에 헌신했겠습니까?

반면 곽상언의원은 노무현의 사위라는 이름이 아니었다면 과연 국회의 원이 됐을까요? 그런 깜냥입니까?

무엇보다 이미 공적인 재단, 시민들의 재단을 향해 가족의 자리 배치라는 자칫 사적이고 형식적으로 보이는 사건을 기화로 마치 조선시대 사화를 획책하듯 시민들의 공적 자산인 재단의 명예를 훼손하는 듯한 언행을 스스로 나서서 하는 의도는 됩니까?

공적입니까? 사적입니까? 순수합니까? 섞였습니까?

노무현재단은 이미 국민 모두의 것이 됐습니다. 사위가 나서 이런 모습 을 보이는 것 자체가 보기 안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던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거에요. 꼭 이래야 했습니까? 부끄럽습니다.

 

 

노무현 사위라는 이름 아니면 국회의원 됐겠습니까? 그런 깜냥이 됩니까? 222

 

진짜 다른사람을 몰라도 유작가님께 그러는거아님

뭐 이딴게 다있나싶은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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