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때문에 게시판이 시끄러운데요
그냥 생각나서 써봅니다.
저는 저만의 기준이 있어요.
아무리 내 편인것 같고 내가 원하는 쪽의 스피커 역할을 하더라도
저질스러운 말 하는 인간은 그냥 아웃이예요.
솔직히 나꼼수 인기가 절정이던 몇년전때
라이스 강간 어쩌구 문제시 되었을때
많은 분들이 그 발언 쉴드치느라 애쓰셨었죠?
저는 바로 아웃.
쉴드쳐주는 분들도 싫었어요. 칠게 따로있지 ㅎㅎ
지금 논란의 또다른 모 유튜버도
저는 원래부터 절대 그 채널은 안들었어요.
제 기준 저질스러운 말들을
패널들이랑 낄낄대면서 내뱉는거
진짜 용납할수 없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어찌 되던가
세월이 말해줍니다.
또 한명 제기준엔 아웃인 사람이 있죠.
82에서는 매우 칭송받는 사람.
왜 그분이 저런 사람이랑 가까이 할까? 의아하기도 합니다.
과거에 저질스런 말을 했던 사람이면 아무리 포장해도 그 내면은 어디 안간다 생각하거든요.
일을 아무리 잘하든 말든.
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튜버는
최욱.
적정선을 넘어가지는 않더라구요.
간혹 영화코너 같은데서 패널들이 저질스런 멘트 내뱉으면 자제시키고.
웃음 이상의 불쾌감을 주는 저질스런 농담따먹기는 안하더라구요.
매불쇼 재개를 기원하며
꼰대 아줌마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