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0대이고 극극극 치과공포증으로 정말 몇 년 만에 남편에게 끌려가다시피 해서 스케일링 다녀왔어요. 몇 년을 안 갔으니 얼마나 나빠졌을까 극도로 긴장했는데 선생님이 몇 년 만에 온 게 맞냐며, 관리가 너무 잘 됐다고 칭찬 받았어요. 1년 뒤에 오시면 되겠다고 하고 끝~ 가벼운 마음으로 귀가했습니다^^
몇 년 전 스케일링 해주시던 선생님이 시범까지 보이면서 이 닦는 방법 가르쳐 주셔서 지금까지 그대로 지키고 있고 + 치실 꼭 하고 잤어요. 대신 이 하나하나 엄청 정성 들여서 닦아야 해서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네요 ^^;;;; 선생님은 다른 곳으로 가셨는지 안 계셨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