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에요
들어간지 3일째 되는 날부터
제게 할수있겠냐묻고
저는 자진퇴사는 절대 안한다 얘기하고 그랬는데
제가 아무래도 같이 일하는친구랑 손발도 안맞고 그래요
이제 3주차인데
한 12일전부터 알바몬에 제 자리로 직원구인 올렸더라구요 모른척하고있는데
계약서보니 수습기간에는 해고가능하다라는 비슷한 문구도 있었고해서
제가 나 어째야하나 이러고 있어요
직원 공고 마감일은 21일까지던데
왜 아직까지 말이 없을까요
오늘은 매니저가 와서 일은 할만하냐
떨지않고하면 잘 하실거다 친절하게 말하고가던데
혹시 그냥 저 관둘것같으니 미리 직원구해놓으려 한걸까요
해고하려면/ 미리 말을해줄텐데.;
수습 3개월미만이면 한달전 고지의무 없다하더라구요 마음이 안정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