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극과 극은 통한다

촛불 집회 매번 나가고 노무현_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적극적인 민주당 지인이 있었습니다.

전 친민주당 성향이었으나(과거형) 정치에 적극적이진 않았구요.

서로 만난지 오랜시간이 지났구요

오랫만에 근황을 알게 되었는데 잠실 시위현장에 있는데

부정투표를 부르짖으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같이 들고 있네요.

강성 문재인 지지자라 이재명을 매우 싫어했었습니다.

그 사이 저는 이제 정치 혐오론자에 가까워져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에너지가 부럽기는 해도

한탄이 나오네요.

저는 이래서 정치인의 아이돌화 매우 싫어합니다.

이재명 조국 박근혜 박원순 윤석렬 문재인 김어준 아주 지긋지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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