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한종목 단타했어요.
자금은 2천5백 정도 였고요.
내가 처음 산 가격보다 떨어지면 계속 분할매수 했고요.좀 올랐다 싶으면 분할 매도 했어요.
오늘 다 정리하면서 보니까 수익이 9백50 정도에요.
이만하면 충분하다 싶어요.
종목은 반도체 소부장 주식이었어요.
오늘 ETF도 정리하고 이 주식 정리하고 종목을 확 줄였어요.
남은 삼전 삼전우 하이닉스 우주항공ETF 바이오장비주 이렇게 다섯개에요.
이제 발 뺄 준비 슬슬하고 있어요.
장이 아무리 좋고 돈을 벌 수 있다해도 너무 소모적인 일이라서요.